'30살'까지 반년도 안 남았는데 여전히 대학 새내기 비주얼 뽐내는 '92년생' 남자 아이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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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1992년생들은 약 3개월 뒤면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30대가 된다.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누구보다 화려한 20대를 보낸 아이돌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1992년생 남자 아이돌 멤버들 중에는 이제 곧 30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곧 입대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대학교 새내기를 연상케 한다.


마지막 20대를 보내고 있는 '예비 30살' 남자 아이돌 멤버들을 함께 만나보자.


1. '방탄소년단'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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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핸썸' 방탄소년단 진은 2021년이면 30살이 된다.


그는 곧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큼한 매력을 자랑한다.


데뷔 초부터 무결점 비주얼로 주목받은 진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로 전 세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2. '엑소' 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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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에서 메인 보컬을 맡은 백현 역시 30대를 앞둔 스타다.


엑소와 슈퍼엠으로 활동 중인 그는 '멍뭉미' 넘치는 이미지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백현은 여전히 미소년처럼 교복을 소화해 보는 이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3. '엑소' 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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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또 다른 멤버 찬열 또한 30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독보적인 피지컬에 만찢남 비주얼을 소유한 그는 데뷔 초와 비교해도 전혀 차이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소유했다.


평소 장난끼 넘치는 성격을 자랑하는 탓인지 찬열이 30대로 접어든다는 소식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4. '몬스타엑스' 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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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역시 어느덧 30살을 코앞에 두고 있다.


그는 '넘사벽' 춤선을 과시하며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맑고 투명한 피부로 최강 동안 미모를 뽐내는 셔누가 30살이 된 후에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5. '위너'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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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한 위너 이승훈.


독보적인 패션 센스와 모델 같은 피지컬을 자랑하는 그 역시 30살이 되는 1992년생 연예인이다.


입대 당시 이승훈은 짧은 헤어스타일에도 변함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6. '비투비' 임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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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입대한 비투비 임현식도 곧 30대로 접어든다.


그는 반달처럼 접히는 귀여운 '눈웃음'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평소 남다른 자기 관리를 통해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임현식은 30대에도 계속 20대 같은 미모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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