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일(15일)부터 전체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명령 내린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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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시는 광복절인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2주 동안 시내 전체 7,560개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예방법 제49조에 따라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코로나19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조치 대상은 서울 소재 모든 종교시설로 교회 6,989개소, 사찰 286개소, 성당 232개소, 원불교 교당 53개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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