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포기 안 하고 '키싱부스 3'에 등장해 마음 흔들어놓을 예정인 핵존잘 남주 마르코 일상

인사이트영화 '키싱부스 2'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얼마 전 넷플릭스 인기 영화 '키싱부스'가 속편으로 돌아왔다.


'키싱부스 2'에서는 1편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후 커플이 된 노아와 엘이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면서 생기는 갈등이 그려졌다.


특히 새로운 인물 '마르코'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력적인 전학생 마르코는 '키싱부스 2'에서 엘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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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ylorzakharperez'


잘생긴 외모에 다부진 몸, 중저음의 목소리와 매력적인 미소까지 그는 여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마르코는 엘과 사랑을 이루지 못했지만 내년에 공개될 키싱부스 3에도 등장해 또 한 번 엘과 시청자들에 매력 어필을 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마르코 역을 맡은 배우 테일러 자카르 페레즈(Taylor Zakhar Perez, 28)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991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테일러 자카르 페레즈는 멕시칸으로 키 191cm의 노아 옆에서는 다소 작아 보이지만 사실 185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인사이트Instagram 'taylorzakharperez'


깊은 눈과 오뚝한 코, 날렵한 턱선으로 샤프한 비주얼을 가진 그는 특히 조각해놓은 듯한 탄탄한 몸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평소 다양한 운동과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NS에 공개된 일상사진에서도 테일러는 자신의 건강미 넘치는 몸을 드러내며 여성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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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싱부스 2에서 남다른 노래 실력을 뽐냈던 그는 어렸을 때부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마르코' 테일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대박 드디어 내 이상형이 나타났다", "노아랑 또 다른 매력이어서 선택하기 힘들었다", "엘이랑 은근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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