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찍어준 '옆태 사진' 하나로 56만 팔로워 끌어모은 현실판 '엘프남'의 넘사벽 비주얼

인사이트Instagram 'mikkoputtonen'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일렁이는 물가 옆 바위에 걸터앉아 꼭 감은 두 눈에 숨소리조차 낼 수 없게 하는 옆태는 흡사 숲속 요정을 보는 듯하다.


길게 흘러내린 앞머리와 오뚝한 콧날, 날렵한 턱선에 내리쬐는 태양도 부서지고 마는 극강의 엘프미로 화제가 된 남성을 소개한다.


지난 1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bomb01'에는 입체적인 얼굴선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의 주인공은 핀란드 헬싱키에서 태어난 1994년생 미코 퍼토넨(Mikko Puttonen)으로, 현재 사진작가 겸 패션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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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ikkoputtonen'

사진에 관심이 많았던 미코는 비교적 어린 나이인 16세 때부터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특히 그의 고향인 무우라메(Muurame)의 호숫가에서 찍은 사진이 큰 화제가 됐다. 해당 지역의 경치는 빼어난 것으로 매우 유명해 그는 주로 호수와 산 등 풍경을 찍었다.


그리고 햇살이 내리쬐는 평화로운 한때를 즐기던 그와 그의 친구는 서로의 사진을 찍어줬다.


미코는 친구가 찍어준 사진에서 은백색 머리카락, 가녀린 얼굴선, 백설공주 피부처럼 뽀얀 피부는 햇살과 만나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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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ikkoputtonen'


또렷한 얼굴 윤곽은 그의 얼굴에 담긴 섬세함을 더욱 극대화하며 동화 속 왕자 혹은 요정으로 착각하게 할 만 하다.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이었지만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순식간에 누리꾼들의 큰 관심과 인기를 끌어모았고 그는 현재 56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스타일에도 관심이 많았던 미코는 이후 패션에 전념하기로 하고 영국 런던에 가 전문 패션 블로거가 됐다. 그리고 그는 각종 화보 촬영과 패션 위크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모델로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조금은 성숙해진 모습이지만 여전히 순수함이 깃들어있는 미코의 '엘프미'넘치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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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Georg Mall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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