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기' 앞두고 故 설리 생전 이야기 다룬 다큐멘터리 나온다

인사이트tvN '호텔 델루나'


[뉴스1] 장아름 기자 =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걸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배우 겸 가수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다큐멘터리가 나온다.


MBC 관계자는 31일 뉴스1에 "현재 설리와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라며 "방송 편성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다큐멘터리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fullmoon.long'


하지만 오는 10월14일 설리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설리를 추모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994년생인 설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2009년부터 f(x) 멤버로 활동했다.


지난 2015년 f(x) 탈퇴 후 배우 겸 셀러브리티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지난해 10월14일 향년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인사이트써스데이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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