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스 수박' 도시락 인기 떡상해 판매 매장 늘리고 '파인애플'까지 내놓은 쥬씨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7days_zzangsu'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쥬씨가 슬라이스 과일 도시락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쥬씨의 '자른 수박'이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중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난 통 안에 담겨 있는 1.3 kg 수박 도시락은 보기만 해도 여름철 무더위를 날아가게 해줬지만 쥬씨 진주 하대점에서만 판매돼 누리꾼의 아쉬움을 샀다.


그러나 해당 메뉴를 이제는 전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juicychayam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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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의 이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쥬씨가 해당 메뉴를 정식 메뉴로 등록하기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물론 출시 초기인 만큼 지점마다 판매 여부는 상이하지만 쥬씨의 정식 메뉴로 등록됐다는 소식만으로도 누리꾼은 환호를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더해 쥬씨 진주 하대점은 수박 도시락뿐 아니라 상큼한 맛을 자랑하는 파인애플 도시락까지 출시했다.


SNS를 통해 소개된 파인애플 도시락은 수박 도시락과 마찬가지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려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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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달달한 파인애플을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해당 제품은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파인애플 도시락은 현재 쥬씨 진주 하대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박 도시락에 이어 파인애플 도시락이 소비자의 열렬한 선택을 받아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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