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태어나 한 번도 '고백' 받아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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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가수 이승기가 태어나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 없다고 털어놨다.


26일 방송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가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한다.


이날 '집사부일체'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 그리고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 이승기가 연애담 릴레이를 펼친다.


그러던 중 이승기는 반전 연애담과 연애 스타일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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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미모에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갖춰 여심을 녹이는 이승기는 고백받은 적이 없다는 의외의 발언을 해 시청자 동공을 확장 시킬 예정이다.


올해 34살인 이승기는 "한 번도 고백받아본 적 없다"라고 반전 과거를 전한다.


그의 이야기를 들은 차은우 역시 "고백을 잘하지 못한다. 짝사랑 스타일"이라고 밝혀 의아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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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승기와 달리 차은우는 고백했던 것보다 받은 적이 많냐는 질문에는 부정하지 못해 웃음을 터트렸다.


예상 밖 고백으로 의아함과 웃음을 동시에 안긴 이들의 모습을 26일 오후 6시 25분 방송하는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만나보자.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의 동고동락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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