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연애하고도 쏘야 너무 좋아해 "닮은 딸 낳고 싶다" 고백한 '사랑꾼' 쭝아

인사이트YouTube 'sojoong쏘야쭝아'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9년이라는 시간 동안 달달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유튜버 커플 '쏘야쭝아'가 현실감 넘치는 연애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sojoong쏘야쭝아'에는 9주년을 맞은 쏘야쭝아 커플의 최초 연애담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쏘야(신소현)는 9주년을 맞아 쭝아(조중우)와의 과거 연애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풀었다.


특히 쏘야는 쭝아가 과거 어린 시절의 모습을 보다 쏘야를 닮은 예쁜 딸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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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ojoong쏘야쭝아'


영상에 따르면 지난 2011년 7월 5일부터 만난 이들은 고등학교 시절 선후배로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게 됐다.


학교 쉬는 시간 10분간 서로의 반을 오르락내리락 하며 풋풋한 연애 초기를 보냈다.


쏘야는 아끼고 소중한 데이트를 했던 시절이라고 말하면서 학교 연극부 실에서 쭝아에게 처음 100일 기념 이벤트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절대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날"이라고 말했다. 당시 쭝아가 노래를 부르며 이벤트를 했고 쏘야는 어색한 표정으로 고마움을 표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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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ojoong쏘야쭝아'


이어 사이가 잠깐 안 좋았던 시절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했던 카톡을 공개했다.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 헤매다가 잘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만나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에서는 둘의 모습이 점점 닮아가는 것이 육안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쏘야는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우리는 지금 똑같다"며 "인상과 느낌도 비슷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닮아 가는 것이 너무 좋고 변함 없이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oongwoo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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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ojoong쏘야쭝아'


YouTube 'sojoong쏘야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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