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없는 '올연보라' 비주얼 하나로 패피들 심장 때리는 나이키 제스터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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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특별한 장식이나 컬러조합 없이 오로지 '연보라' 하나로 승부한 신발이 있다.


연보라 덕후와 '패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바로 나이키의 운동화다.


최근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나이키 신발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패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스니커즈의 정식 명칭은 나이키 에어포스1 제스터 XX 바이올렛 미스트 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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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으로 한정 판매돼 출시되자마자 굉장한 인기를 누렸던 녀석이다.


신비로운 연보랏빛이 도는 바디에 옆면 나이키 스우시를 박아 포인트를 살렸다.


부담스럽지 않은 올연보라에 심플함이 돋보이는 운동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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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화려한 감이 있지만 깔끔함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 교복부터 일상복, 데일리룩까지 어떤 복장에도 찰떡같이 매치가 된다.


다만 해당 제품은 소량 한정 판매됐기 때문에 쉽게 구할 수 없는 '희귀템'이다.


'패피' 누리꾼들은 "제발 한 번만 더 출시해줬으면 좋겠다", "재출시가 시급하다", "은근히 손 많이 가고 실물이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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