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음주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 5대 들이받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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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남구의회 의장이 음주 운전 사고를 냈다.


술을 마신 채 주차를 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망을 치다 붙잡힌 것은 물론 음주측정까지 거부했다고 한다.


11일 TV조선 '뉴스7'은 강남구의회 의장이 이날 새벽 2시 40분께 서울 강남 대치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해 차량 5대가 크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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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고 현장을 담은 사진을 보면 차 한쪽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지고 바퀴는 빠진 채 뒹굴고 있다.


사고 현장엔 자동차 파편들이 아직도 널브러져 있는 상태다.


아파트 주민 이모 씨는 "소리가 나서 내려가 봤다. 도망가려고 해서 현장에 있던 주민과 함께 잡았다"고 매체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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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강남구의회 의장이었다. 의장은 술을 마신 채 주차를 하려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거부해 출동한 지구대가 관할 경찰서로 인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 5대가 파손됐다.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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