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나이키와 콜라보해 리셀가 '1천만원'부터 시작하는 신상 에어포스 유출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houseofheat'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아이콘인 지드래곤 신발의 두 번째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지드래곤의 브랜드인 피스마이너스원과 콜라보레이션한 나이키 에어포스 1 파라-노이즈(AF1 PARA-NOISE) 신발이 그 주인공이다.


앞서 지드래곤의 전역 후 첫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는 검정·빨강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었다.


한정판으로 발매된 검정·빨강 버전은 정가 21만 9천 원의 15배로 치솟았고 인기 사이즈의 경우 리셀가가 '1천만 원'까지 올랐다.


인사이트Instagram 'houseofheat'


인사이트Instagram 'py_rates_'


그런 엄청난 인기의 에어포스 1의 두 번째 모델의 실물 사진이 전해지면서 '패피'들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스니커즈 소식을 다루는 인스타그램 계정 '~'에는 파라-노이즈 두 번째 모델의 실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택 있는 실버 컬러로 뒤덮인 에어포스 1 파라-노이즈 모델의 측면과 앞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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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py_rates_'


새로운 파라-노이즈의 나이키 로고와 밑창 부분, 안감은 모두 깔끔한 블랙으로 칠해졌다.


신발의 앞면에는 첫 번째 모델과 마찬가지로 피스마이너스원의 데이지 로고가 자수로 새겨져 포인트가 돼줬다.


한편 피스마이너스원X나이키 협업 에어포스 1 파라-노이즈의 두번째 모델은 2020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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