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내리는 오늘 같은 날, 빗소리 들으며 먹으면 소주 2병 '순삭'하는 '쫀득 고소' 곱창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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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오늘(10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다는 소식이 이어지면서 '불금'에 빗소리를 들으며 곱창을 먹는 약속을 잡으려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지글지글 곱창이 구워지는 소리와 빗소리가 유사해 자연스레 곱창을 떠올리는 것이다.


아침부터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후 맛있는 '곱창 약속'을 기다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실외도 좋지만 집에서 직접 곱창을 구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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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예방하고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추적추적 빗소리를 들으면서 낭만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동의보감'에는 소곱창에 대한 효능이 자세하게 서술돼 있다.


소곱창은 원기회복에 좋아 평소 기가 약한 사람이 자주 먹으면 좋고 몸이 붓는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곱창은 알코올 분해작용이 뛰어나며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 촉진을 돕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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