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2020 비치웨어 컬렉션'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코리아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휠라 키즈는 올여름 아이들을 위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2020 비치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피부에 밀착되는 스윔웨어는 물속 착용 시 불편하지 않도록 특수 봉제 처리하고, 기능성 폴리·스판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을 생각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래쉬가드 어깨 부위에는 휠라 키즈만의 UV 알람 프린트를 적용했다. 자외선 지수가 일정량 이상 상승하면 색상이 프린트 부분이 붉게 변해 야외 물놀이 시 아이들이 얼마나 자외선에 노출됐는지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다.


컬렉션 아이템별로 살펴보면, 먼저 휠라 키즈의 시그니처 스윔웨어라 할 수 있는 '우노 리니어 래쉬가드 탑'이 눈에 띈다. 기능성 소재에 깔끔한 배색 디자인, 휠라 리니어 로고가 디자인 포인트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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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레깅스나 '슬릭 통 키즈 플립플랍', '휠라 트레이서 샌들 키즈'와 같은 슈즈와 매치하면 바닷가와 워터파크에서 근사한 서머 키즈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아쿠아 집업 래쉬가드 탑'은 지퍼가 달려 있어 입고 벗기 편하고, 카라 부분에는 '친 가드' 디테일을 적용해 아이들의 여린 턱이 지퍼에 쓸리지 않도록 했다. 래글런 배색에 가슴과 소매 부분 리니어 로고를 적용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하의는 어느 스윔웨어에도 받쳐 입기 좋은 '베르디칼레 래쉬가드 팬츠'와 '워터레깅스'를 제안한다.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로 편안한데다 래쉬가드 탑에 매치하기에도, 남아의 경우 실내 수영복으로도 단독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여아 전용으로 출시된 '아쿠아 스커트 레깅스'는 7부 레깅스에 스커트가 달려있어 물놀이할 때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가질 수 있다. 중심 부분 안감 덧댐으로 비침 걱정은 줄이고 활동성은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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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를 위한 '플라워 래쉬가드 탑'은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와 파스텔 색감이 돋보인다. 고기능성 폴리스판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휠라 키즈만의 UV 알람 프린트를 적용해 자외선 아래서도 안심하고 물놀이하기 좋다.


동일한 프린트를 적용한 2~6세용 올인원 래쉬가드 스윔수트도 함께 출시됐다. 뒷면 지퍼로 아이들이 입고 벗기 편하며, 스커트엔 레깅스가 부착돼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스윔수트에는 동일 색상의 기능성 수모가 세트로 포함돼있어, 아이들의 목덜미까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한다.


이밖에도 '멀티스택 메쉬자켓', '프리즘 반팔 티셔츠' 등은 일상에서는 물론 물놀이 전후 가볍게 입기 좋아 무더위에도 쾌적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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