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주무세요” 엄마 곁을 지키는 아기 치타

via imgur

 

"엄마 제가 지켜줄게요. 안심하고 주무세요."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기 치타와 엄마 치타의 사랑스러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아기 치타는 푹신한 흙바닥에 옆으로 누워 잠든 엄마의 머리에 살포시 기대고 있다.

 

고개를 낮춘채 자세를 굽히고 있는 아기 치타은 마치 경계 근무를 서듯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든든한 아기 치타 덕분에 엄마는 편안한 표정으로 잠에 푹 들었다.

 

잠자는 엄마 곁을 지키는 늠름한 아기 치타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정말 사랑스러우면서도 대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은혜 기자 eunhy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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