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스포츠 아나운서 안 뽑던 KBS가 너무 예뻐서 뽑은 '23살' 신입 아나운서

인사이트Instagram 'ga__yomee'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러블리한 외모와 8등신 몸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그의 이름은 김가현. KBS의 스포츠 채널 'KBS N Sports'에 4년 만에 등장한 새 얼굴이다.


1997년생인 김가현은 깔끔한 진행은 물론 다양한 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사로잡았다.

                                 

스포츠 해설 및 방송 진행을 맡은 김가현은 귀엽고 깜찍한 '베이비 페이스'와 달리 167cm라는 큰 키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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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a__yomee'


여기에 주먹처럼 작은 얼굴까지 더해져 8등신 비율을 자랑한다. 


리포팅이나 방송 진행 등 스포츠 아나운서의 필수 조건인 발음 또한 완벽하다. 꾀꼬리 같은 맑은 목소리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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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3'


코로나19 사태로 전담하던 배구·농구가 종료되자,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하기도 했다.


처음 출연한 작품임에도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놀라움을 줬다. 김가현 아나운서의 다재다능한 끼가 보여진 것이다


인사이트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YouTube 'KBS N'


이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누리꾼들은 "저런 아나운서가 어디 숨어있었냐"며 극찬했다.


김가현 아나운서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모 무엇", "사진마다 전부 화보네...", "여신이 있다면 이런 모습일 듯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 순간이 화보를 보는 듯한 김가현 아나운서의 일상 사진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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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a__yo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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