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감염 확산"···어제(28일) 하루, 대한민국서 코로나 확진자 '4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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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수도권 중심을 중심으로 확산된 코로나19가 광주와 전남까지 퍼져나갔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42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42명이 추가 확인되면서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총 1만 2,75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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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중 30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으며, 나머지 12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지역별로는 경기 14명, 서울 6명, 광주 3명, 대구·대전 2명, 부산·인천·전북 각각 1명 등이었다.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총 282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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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8일(현지 시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사망자 역시 50만명을 훌쩍 넘었다. 완치 환자는 약 545만명으로 누적 확진자의 절반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정체모를 폐렴이 발견됐다고 보고한 지 179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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