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비주얼로 소녀팬들 끌어 모은 '미소년 쌍둥이'의 반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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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아이돌급의 비주얼로 틱톡에서 전 세계 소녀팬들을 끌어모은 미소년 쌍둥이들의 충격적인 정체가 드러났다.


97년생 쌍둥이인 유배와 유몽은 훈훈한 비주얼로 인해 틱톡에 영상을 올리자마자 수많은 소녀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남신급 외모를 가진 이들 쌍둥이의 숨겨진 반전 비밀이 많은 소녀 팬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최근 베트남 매체 틴(Tiin)은 유배와 유몽 쌍둥이 형제가 사실은 '자매'였다는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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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자매는 평소 머리를 짧게 자르고 중성적이면서도 보이시한 스타일을 즐겨 왔다.


처음 쌍둥이들의 영상이 틱톡에 공개됐을 때 그 누구도 이들이 여성일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쌍꺼풀 없는 큰 매력적인 눈을 가진 자매는 청량한 소년미가 넘쳐 그동안 많은 소녀팬의 가슴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들이 사실은 잘생긴 형제가 아닌 자매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소녀팬들은 큰 충격에 빠져 말을 잇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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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들 비주얼 자매가 다시 많은 사람들에게 재조명 되고 있다.


바로 동생 유몽이 중국판 프로듀스 시리즈인 '창조영 2020'에 연습생으로 출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자매는 그동안 얼굴 천재급의 화려한 비주얼로 인해 각종 기획사로부터 아이돌로 데뷔하자는 제의를 많이 받아왔었다.


동생 유몽이 최근 아이돌 데뷔를 위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들 자매의 근황이 알려져 다시 한번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언니 유몽은 동생을 응원하기 위해 오디션 경연장을 찾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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