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비주얼 그대로 물려받은 '잘생쁨' 외모로 소녀팬 몰고 다니는 '졸리-피트 딸' 샤일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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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친딸, 샤일로 졸리 피트(Shiloh Jolie-Pitt, 14)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2005년, 태어남과 동시에 세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던 샤일로 졸리 피트는 잘생쁨 넘치는 비주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휩쓸고 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와 함께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할리우드 베이비'로 손꼽혔던 샤일로는 엄마와 아빠를 반반 섞은 귀여운 외모와 말괄량이 같은 성격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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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좌) backgrid, (우) GettyimagesKorea


매력적인 비주얼로 유명한 엄마 아빠를 둔 만큼 샤일로 역시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한다.


커다란 파란 눈과 오뚝한 코는 아빠를, 두껍고 매력적인 입술은 엄마를 쏙 빼닮았다.


샤일로는 커가면서 보이시한 숏컷과 패션을 선보이면서 소녀의 사랑스러움에 소년미까지 더해져 제대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샤일로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릴 때는 엄마를 더 닮은 것 같았는데 요즘 모습을 보면 아빠 브래드 피트의 리즈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uTube 'Hollywood Pip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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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무심한 듯 차가운 표정으로 미소년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닌다는 후문이다.


미국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실제로 샤일로는 어릴 적부터 소년이 되길 원했으며 여성복보다 남성복을 좋아하고 오빠인 매덕스와 팍스처럼 남자 이름으로 불리고 싶어했다고 전해진다.


샤일로의 매력에 푹 빠진 팬들은 그의 연예계 데뷔를 염원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샤일로는 연예계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샤일로는 지난 3월 고관절(추정) 수술을 하고 난 후 목발을 짚고 있는 모습으로 파파라치 컷에 담겨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인사이트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인사이트영화 '조 블랙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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