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복희, 유튜버 활동 1년 2개월 만에 구독자 '400만' 넘었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대세 먹방 유튜버' 문복희가 드디어 4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유튜버 데뷔 1년 2개월 만의 일이다.


특히 그는 국내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22일 현재 문복희의 유튜브 채널 '문복희 Eat with Boki'의 구독자 수는 400만명에 달한다.


그는 지난해 4월 26일 치즈돈까스 ASMR 먹방을 시작으로 유튜브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인사이트Instagram '_luvmun'


즉, 구독자 400만명은 고작 1년 2개월 만에 달성한 결과다.


먹방 유튜버 중에서는 구독자 395만명의 도로시까지 제치고 구독자 400만명을 거느린 떵개떵과 엎치락뒤치락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구독자 수가 빠른 속도로 느는 것을 볼 때, 문복희가 먹방 국내 1인자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문복희는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한입에 깔끔히 먹어 치우는 '먹방력'은 물론, 한눈에 봐도 연예인 뺨치는 미모까지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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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넘치는 매력들 덕분에 문복희는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해외 시청자들의 픽까지 받아 명실상부 'K-먹방'을 알리는 대표주자가 됐다.


국내외 할 것 없이 팬층이 두터워지고 있는 상황, 구독자 400만명 돌파는 사실 예상된 수순이었다.


문복희가 언제까지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게 될지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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