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58억'짜리 3층 초호화 단독주택 매입해 '영앤리치' 면모 뽐낸 유아인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유아인이 만 20대의 나이에 58억 원의 가격을 자랑하는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9일 유아인(35)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신비주의를 탈피, 일상 속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아인은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최초로 공개했다.


널찍한 공간을 자랑하는 유아인의 집은 매장 못지않은 드레스룸에 갤러리 뺨치는 예술 작품으로 시청자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해당 단독주택은 1986년생인 유아인이 2016년 2월, 만 나이로 29세에 매입했다.


매입 당시 가격은 약 58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유아인은 자신의 개인 법인이나 다름없는 유한회사 유컴퍼니를 통해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아인이 거주 중인 단독주택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으로 이뤄졌고, 대지면적은 약 102평이며, 지하층을 포함한 총면적은 약 126평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한편 지난 2003년 광고로 데뷔한 유아인은 KBS2 '반올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개성 강한 캐릭터를 영화 '베테랑', '사도' 등에서 그려내며 스타덤에 이름을 새겼다.


유아인은 오는 24일 조일형 감독의 영화 '#살아있다'로 팬과 만날 예정이다.


인사이트United Artists Agenc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