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삼둥이' 만세에게 뽀뽀 받은 공룡삼촌이었던 '슈돌' 황현진씨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개리 아들 하오와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황현진 카메라 감독.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황현진 감독의 정체(?)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황현진 감독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종종 모습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그는 하오와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의 흐뭇한 미소와 웃음을 유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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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황현진 감독은 하오와 잼잼이에게 접시 밖으로 빠져나온 미꾸자리를 넣어달라는 요청에 잔뜩 겁을 먹은 모습을 보여줘 방송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등장할 때마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이는 황현진 감독은 알고 보니 다양한 예능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인물이었다.


핫핫 스타 펭수의 유튜브 채널 카메라 감독이기도 한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터줏대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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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약 5년 전 송일국의 아들 만세에게 진한 '모닝 뽀뽀'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황현진 감독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뽀뽀를 날리는 만세의 모습에서 등장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황현진 감독의 정체(?)를 알게 된 누리꾼들은 "와 황현진씨가 저분이었어?", "대박! 꿈에도 몰랐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듯", "앞으로도 신스틸러 활약 기대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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