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랑 맞춰 입으면 우정력 200배 올라가는 스파오 스폰지밥·뚱이 파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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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한낮 최고 기온이 29도를 웃도는 등 조금만 거닐어도 땀이 나는 여름이다.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재미있는 TV 프로그램을 보며 맛있는 간식을 먹는 게 최고다.


홈파티를 즐길 때 입으면 딱 좋을 만한 파자마가 있어 소개한다. 연인 또는 친구와 맞춰 입으면 '사랑·우정력'이 대폭발할 것만 같은 귀여운 디자인의 여름 파자마다.


지난달 29일 스파오는 시원한 여름을 위한 파자마 페스티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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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자마 페스티벌에서는 출시마다 완판을 기록했던 여름 파자마 100종을 한데 모았다.


페스티벌 라인업으로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펭수부터 스폰지밥, 디즈니, 넷플릭스 기묘한 시리즈 등 스파오와 협업을 진행한 캐릭터들이 담긴 파자마로 구성됐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끌고 있는 건 스폰지밥과 뚱이의 캐릭터가 새겨진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다.


반소매 상·하의 세트로 구성된 잠옷에는 앞주머니에 깜찍한 웃음을 날리는 애교 만점 스폰지밥과 뚱이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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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노란빛과 부드러운 분홍색 상의로 구성돼 친구와 '우정템'으로 맞춰 입기 딱 좋다.


바람이 잘 통하고 부드러운 면 소재 덕분에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깔끔한 하얀색과 파란색 배경에 귀여운 올라프가 한가득 박혀 있는 올라프 파자마도 커플템이나 우정템으로 좋겠다.


비주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최강 깜찍템 스폰지밥·뚱이 파자마. 올여름 친구와 맞춰 입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보면 우정력도 상승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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