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서 축하공연 펼친 '호텔델루나' 아역배우에 달려가 "너무 잘했다"며 꼬옥 안아준 '쏘 스윗' 아이유

인사이트Instagram 'gyu_ri_kim9'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아이유가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난 자신의 아역배우를 살뜰히 챙겼다.


지난 6일 아역 배우 김규리는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와 함께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김규리와 아이유는 얼굴을 나란히 붙은 채로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을 올리면서 김규리는 "무대 오르기 전에도 긴장하지 말라고 으쌰으쌰 해주고 노래하고 내려왔을 때도 제일 먼저 와서 잘했다고 안아주고 감동이유"라고 적었다.


인사이트JTBC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인사이트Instagram 'gyu_ri_kim9'


전날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김규리는 다른 아역 배우들과 함께 축하 공연을 꾸몄다.


긴장이 가득했을 김규리의 무대를 전후로 아이유가 직접 그를 찾아가 응원을 아끼지 않은 것이다.


아이유와 김규리는 지난해 tvN '호텔 델루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김규리는 아이유의 극중 어린 시절을 연기해 아이유와 똑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gyu_ri_ki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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