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잡는 미모와 핫바디로 남심에 스윙해버린 미녀 골퍼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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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골프가 새삼 화제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몇몇 골퍼를 필두로 연일 인기를 끌고 있다.


유현주(26)가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녀 골퍼는 셀 수 없이 많다. 엄청난 미모와 함께 매끈하고 굴곡진 몸매는 연예인 못지않다.


몇몇은 우월한 미모를 앞세워 골퍼와 모델을 겸하기도 한다. SNS에서 이미 적게는 수만명, 많게는 수십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골퍼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국내 골프 열풍을 새롭게 이끄는 미녀 골퍼 4인방을 소개한다.


1. 안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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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KLPGA 신인왕을 차지하고 이후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안신애 선수는 압도적인 퍼팅 능력과 쇼트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는 9년 차 프로 골퍼다.


특히 실력뿐 아니라 독보적인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는 그녀는 남성잡지 '맥심' 한국판 표지 모델로 화보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이어 일본 잡지 ‘슈칸 겐다이’와는 패션 화보를 촬영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안신애 선수는 JLPGA에 진출, 활동하며 올해 '야후 재팬'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스포츠 선수로 집계되기도 하였다.


2. 유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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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유현주 프로는 1994년생으로 어린 나이지만 172cm의 훤칠한 키에서 뿜어나오는 건강미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골퍼다.


2011년 KLPGA 입회했고 아직 우승 경험은 없으며, 현재 골든블루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3. 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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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데뷔한 박결 프로는 1996년생으로 '골프 치는 인형'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골퍼다.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 금메달을 따내며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고 최근 2017 삼천리 Together 오픈에서 활약하며 2위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4. 임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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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프로는 국내 미녀골퍼 하면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1991년생이다.


현재 캘러웨이에 소속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골프 레슨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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