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SOS 응답한 오뚜기, 다시마 2장 들어간 '오동통면' 출시

인사이트오뚜기몰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더 이상 라면 속 들어있는 다시마 2개를 발견하고 '럭키'라고 외칠 필요가 없어졌다.


새로 출시된 오뚜기 '오동통면'에는 전부 다시마가 2개씩 들어가기 때문이다.


최근 오뚜기는 완도산 다시마 2장이 들어간 '오동통면' 한정판을 출시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두 번째 키다리 아저씨로 오뚜기 함영준 회장을 지목한 것에 대한 화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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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표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 예고편에서 함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마 2,000톤을 구입해 주길 요청했다.


함 회장은 "우리 제품에 다시마 들어간 게 있는데 2장 정도 넣으면 더 깊은 맛이 날것 같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었다.


방송에서 얘기가 나온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재빠르게 등장한 신상품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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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뚜기몰을 확인해본 결과, 완도산 다시마가 2장 들어간 한정판 오동통면은 이미 판매가 시작되고 있었다.


오뚜기 오동통면은 통통한 면발과 다시마가 들어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오동통면은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1등 공신 다시마가 한 장 더 들어간 만큼 훨씬 더 깊은 맛을 자랑한다.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이번 제품은 '오뚜기몰'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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