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성형한 후 걸그룹 센터 비주얼로 AV계 평정한 일본 배우

인사이트Twitter 'FUKADA0318'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일본 유명 여성 AV 배우들은 아이돌만큼이나 많은 팬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이들의 팬층은 아마도 남성이라고 생각될 것이다.


그런데 최근 예쁜 외모와 센스있는 패션으로 트렌디함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마저 사로잡은 AV 배우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는 일본 현지에서 가장 핫한 AV 배우로 떠오른 후카다 에이미(Fukata Eimi)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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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다 에이미는 지난 2017년 2월 SOD크리에이트의 '청춘시대'라는 작품으로 AV계에 발을 내디뎠지만 뛰어난 연기력에 비해 외모가 다소 평범하다는 이유로 데뷔 초 큰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다.


그러나 지난 2018년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고 여신급 얼굴과 풍만한 몸매를 갖게 된 그녀는 단숨에 일본 AV 업계를 강타하는 차세대 'AV 여신'으로 떠올랐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남성 AV 마니아의 남심을 올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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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다 에이미는 SNS상에서 많은 팬과 활발히 소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AV 외에도 패션이나 뷰티 관련 활동들을 하며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트랜드 세터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그 인기 힘입어 최근에는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기도 했다.


매일 트위터 계정에 업데이트되는 그녀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여신이다", "너무 예뻐서 AV 배우로 활동하기 아깝다", "성형이 신의 한 수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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