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꽝' 전신사진 공개했다가 팬들 환상 와장창 깨트린 '얼굴천재'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froy'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입체적인 이목구비와 매혹적인 분위기로 뭇 여성들의 관심은 물론 남성들의 워너비 외모로 주목받는 한 배우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의 반전 기럭지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혼란스러움을 표하며 비율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한 미국 배우의 전신사진이 올라오면서 많은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샀다.


사진의 주인공은 1998년생인 프로이 구티에레즈(Froy Gutierrez)로, 그는 현재 미국의 모델 겸 배우, 뮤지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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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roy'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프로이를 보고 있자면 사진인데도 두근거리다 못해 왠지 부끄러운 마음에 눈을 돌리게 만든다.


또 간간이 드러나는 잔망스러운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몸짓은 숱한 여성 팬들의 심장을 사르르 녹인다.


소위 말하는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준 프로이. 시선을 사로잡는 그의 조각 같은 외모만 보면 키가 180cm는 물론 190cm를 훌쩍 넘을 것 같다.


그런데 그의 프로필상 키는 178cm로 180cm가 채 되지 않는다. 프로필 상 키도 작은 키는 아니지만 문제는 아쉬운 비율이다.


살짝 아쉬운 비율을 가졌지만 진지함과 잔망스러움을 오가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는 프로이의 '얼굴 천재' 모습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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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roy'


눈을 의심케 하는 프로이의 비율에 혹자들은 "머리가 큰 건가 다리가 짧은 건가", "프로필에는 178cm라 나와 있는데 왠지 173cm도 안 될 것 같은 비율이다"라며 웃지 못할 의혹들을 제기했다.


그래서일까. 그의 피드에는 상반신 혹은 얼굴만 나온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간혹 한 장씩 올라와 있는 전신 사진은 일부러 더욱 키가 작아 보이게 우스꽝스럽게 찍은 듯한 모습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프로이가 멋있어 보이는 이유는 자신감이다. 자신의 다소 짧은 기럭지를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자신의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의 일상 속 사진들을 보면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종종 발견돼 '남친짤의 정석'에 이어 '이상적인 오빠짤'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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