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큰맘할매순대국, 신규 TV 광고 온에어

인사이트사진 제공 = bhc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bhc가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은 최근 전속 모델 문세윤과 TV CF 제작을 완료하고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온에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TV CF는 큰맘할매순대국 메뉴의 장점이 부각되는 시즐과 문세윤의 리얼한 먹방이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여기에 푸짐하고, 따뜻한 큰맘할매순대국 국밥을 배달로 편하게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 어필된 것이 특징이다.


문세윤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유쾌하게 알려온 경험으로 이번 CF에서 든든한 한 끼 식사 등 큰맘할매순대국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큰맘할매순대국은 지난해 6월 배달앱 요기요, 올해 배달의 민족에 각각 입점하며 배달 앱 서비스 이용자의 수요를 잡는 등 가맹점 매출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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