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철이라 상큼 달달한 과즙 폭발하는 '하트 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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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여름철 대표 과일로 불리는 '자두'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트 모양에 붉은 빛깔로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 여름철 대표 과일 '자두'.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여러 가지 맛을 내는 자두는 복숭아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어 자주색 복숭아를 의미하는 '자도'라고 부르다 오늘날의 '자두'가 되었다고 한다.


자두에는 다양한 황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해 영양 보충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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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두에 있는 식이섬유는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고 배출을 돕는 효과기 있어 자두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불린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과잉 섭취 시 설사와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히 먹는 것이 좋겠다.


그렇다면 어떤 자두가 좋은 자두일까?


자두는 쉽게 무르기 때문에 만졌을 때 살짝 단단하고 끝이 뾰족한 하트 모양인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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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껍질에 윤기가 나는 것이 좋으며, 구매할 당시 색이 완전히 붉은 것보다는 노란색과 연두색이 적절히 섞여 있는 것이 당도가 더 높다.


자두를 보관할 때는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신문지로 싸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보관은 일주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 둘 다 누릴 수 있는 달콤한 하트 자두로 무더운 여름 더위를 상큼하게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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