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생겨서 카메라도 '잠시 멈춤' 했다는 물 마시는 정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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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K리그를 대표하는 미남 축구선수 정승원이 여전한 '잘생김'을 과시했다.


경기 도중 물을 마시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도 반하게 만드는 비주얼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지난 29일 대구FC 소속 정승원은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 출전해 90분 내내 필드를 누볐다.


그는 이날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해 팀의 선제골을 도왔다. 엄청난 활동량을 앞세워 상주의 빈 공간을 헤집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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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들어온 건 역시나(?) 정승원의 잘생긴 외모였다. 후반 26분 나온 그의 물 마시는 모습은 흡사 생수 CF 속 장면 같았다.


땀에 젖은 유니폼과 머리칼은 정승원을 더욱 섹시하게 만들었다. 남성미가 그대로 드러난 팔뚝과 미소는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강타했다.


이 밖에도 중간중간 나온 짧은 원샷은 정승원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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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은 대구FC 소속의 공격수로 출중한 실력과 빼어난 미모를 앞세워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 잡았다.


이른바 '달구벌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그는 활발한 SNS 소통을 펼치며 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대구FC는 비록 경기에서 승리하지는 못했지만, 정승원의 폼이 극강에 올랐고 팀의 주포 세징야의 마수걸이 골이 나왔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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