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문제 해결하고 토트넘 복귀한 손흥민, 6월 19일 '맨유'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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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일정이 확정됐다. 다음 달 17일 재개된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6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지난 29일 EPL은 코로나19 확산 탓에 지난 3월 중단됐던 시즌을 6월 17일 재개하기로 했다. 


재개 첫날에는 아스날과 맨시티, 애스턴빌라와 셰필드가 맞대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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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다만 EPL은 시청자들이 외부 활동을 하지 않는 대신 최대한 많은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사실상 매일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주중에는 매일 1경기 이상 편성됐고 주말에는 4경기가 각기 다른 시간에 펼쳐진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19일 맨유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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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주요 선수들의 부진으로 2무 3패의 부진을 겪었던 토트넘은 핵심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4위까지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기 위해서 토트넘에게 이번 맨유전은 중요한 경기다. 


한편 스페인 프리메라리그는 다음 달 11일, 이탈리아 세리에A는 20일에 리그가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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