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작품 안했지만 얼굴로는 '열일' 중인 '44세' 원빈 아저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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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원빈이 조각상을 연상케 하는 'CG' 비주얼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남성 의류 브랜드 올젠 측은 원빈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마를 드러낸 채 '완깐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원빈의 모습이 담겼다.


원빈은 구릿빛 피부와 짙은 눈썹을 자랑하며 원숙한 남성미를 과시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짙은 쌍꺼풀 라인을 과시하는 그는 '남신'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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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과 뚜렷한 콧대, 두툼한 입술을 가진 원빈의 모습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4살인 원빈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원빈의 근황이 공개되자 다수 팬은 환호성을 내지르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원빈은 지난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비교적 활동량이 많은 이나영은 "원빈이 '휴머니즘'을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을 원한다"라며 남편도 긴 공백기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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