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공개 앞둔 넷플릭스 띵작 '키싱부스 2'서 노아♥엘 '장거리 연애' 시작한다

인사이트Netflix '키싱부스2'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넷플릭스 최고의 하이틴 영화 '키싱부스'의 속편이 곧 공개된다는 소식에 많은 팬이 설레고 있다.


이번 속편에서는 주인공들의 장거리 연애를 담을 예정이라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버라이어티는 넷플릭스의 인기 하이틴 영화 '키싱부스'의 속편이 오는 7월 공개될 예정이라는 소식과 전반적인 줄거리를 전했다.


'키싱부스'는 지난 2018년 넷플릭스를 통해 처음 공개돼 전 세계 청소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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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etflix '키싱부스'


1편에서는 키싱부스에서 키스를 하고 커플로 이어진 엘(Elle)과 노아(Noah)가 로맨틱한 여름을 보낸 뒤 노아가 하버드로 떠나는 장면으로 끝을 맺었다.


모호한 결말로 두 사람이 이후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다.


지난 21일 '키싱부스' 주연들이 참여한 유튜브 라이브에 따르면 이번 2편은 엘과 노아의 장거리 연애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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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etflix '키싱부스'


이번 편에는 고등학교 졸업반에 들어간 엘과 리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과 함께 잘생긴 전학생 마르코(Marco)가 새로운 인물로 등장해 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또 하버드에 진학한 노아의 옆에는 완벽한 여대생이 등장해 노아의 마음을 흔들면서 엘과 노아의 갈등이 극에 치달을 것으로 보인다.


엘이 마르코와 노아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하게 될 것인지도 많은 팬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인사이트Netflix '키싱부스'


인사이트Instagram 'joeyking'


'키싱부스'는 지난 2018년 넷플릭스를 통해 처음 공개돼 전 세계 청소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베스 리클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유치하고 뻔하지만 10대들이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훈훈한 비주얼로 인해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하이틴 영화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존재감 없는 여자 주인공 엘과 어린 시절부터 남매처럼 지내온 남사친 리(Lee)와 그의 형 노아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키싱부스2'는 오는 7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YouTube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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