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불고 있는 'KBO' 열풍에 한몫하고 있는 '4대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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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지난 5일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가 북미권을 강타했다. 주요 외신은 물론, 유명 트위터리안까지 KBO리그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열풍에는 '빠던', '코로나19' 등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리그를 대표하는 치어리더 4대장의 공헌도 무시할 수는 없다.


야구는 승패와 상관 없이 치어리더들과 열띤 응원을 하는 것 자체로도 또 다른 묘미가 있다. 함께 목청이 터져라 응원을 하다 보면 자연히 따라오는 승리는 덤이다.


설령 경기에 지더라도 분위기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치어리더의 상큼하면서도 달달한 미소가 한껏 가라 앉은 분위기를 다시 띄워준다.


늦은 개막에도 야구를 더욱 즐겁고 설레게 만들어주는 치어리더 4대장을 소개한다.


1. 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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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얼굴마담이자 치어리더 팀장을 맡고 있는 김한나, 그는 남성잡지 '맥심'의 표지를 여러 차례 장식했을 만큼 KBO를 대표하는 미녀다.


구단을 막론하고 인기가 좋으며, 그가 등장한 올해 맥심 5월호가 조기 완판되기도 했다.


경기의 승패와 상관없이 기분이 상쾌해지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는 그의 엄청난 매력 포인트다. 가녀린 몸에서 뿜어나오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경기장 전체를 사로잡는다.


현재 김한나는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프로배구 우리카드 위비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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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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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명한 치어리더를 꼽으라면 항상 1순위에 거론되는 서현숙. 그는 데뷔한 2015년부터 약 6년간 두산 베어스를 응원해오고 있다.


168cm의 작지 않은 키에 늘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짧은 금발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인기가 좋아 공중파에서도 자주 출연해 얼굴을 비췄다. 치어리더 가운데 가장 광고를 많이 찍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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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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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에는 야구팬들의 마음을 훔친 치어리더가 있다. 걸그룹 있지 예지와 트와이스 다현을 빼닮은 것으로 유명한 김진아다.


김진아는 170cm 큰 키의 남부럽지 않은 비율을 자랑한다. 매혹적인 비주얼뿐만 아니라 흠잡을 곳 없는 바디라인을 보여줘 남심을 홀린다.


특히 그의 커다란 눈망울은 모두가 빠져들 수밖에 없을 만큼 매력적이다. 최근 김진아는 위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체결한 뒤 모델 활동도 병행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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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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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계 아이돌을 꼽으라고 하면 조연주도 빠질 수 없다.


1999년생으로 올해 21살인 조윤주는 울산 현대, 부산 kt 소닉붐,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그리고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치어리더다.


조윤주는 특히 여자 아이돌 중에서도 '비주얼 원탑'이라고 불리는 레드벨벳 아이린과 똑 닮아 화제가 된 바 있다.


긴 생머리와 눈처럼 새하얀 피부, 선한 눈매 그리고 오뚝한 코와 갸름한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남성 팬 뿐만 아니라 여성 팬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한다.


갈수록 높아지는 인기에 그녀가 경기장에 들어서면 수많은 팬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져 귀가 따가울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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