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로 또다시 샤넬 워치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된 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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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김고은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의 글로벌 앰버서더에 선정됐다.


15일 샤넬 측은 샤넬 워치 아이콘 J12의 탄생 20주년을 맞아 7명의 글로벌 앰버서더와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날 김고은은 지난해 샤넬 워치 앰배서더로 발탁된데 이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그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이는 모델 겸 배우 릴리 로즈 뎁, 나오미 캠켈, 모델 클라우디아 쉬퍼, 배우 알리 맥그로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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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첫 공개된 J12는 혁신적인 소재, 최첨단 기술의 정수를 담아 삶에 중요하고 결정적인 순간을 함께 하는 시계로 자리매김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캠페인은 J12의 20주년을 기념해 샤넬 하우스 7명의 뮤즈가 지난 20년 동안 함께한 결정적인 순간을 보여준다.


김고은은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에 참석해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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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는 샤넬 공식 홈페이지에 J12의 20주년을 축하하는 영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샤넬과 손을 맞잡은 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해 tvN '도깨비', '치즈인더트랩'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정태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캡션을 입력해 주세요.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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