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서 음성 나왔지만 39.5도까지 체온 올랐던 BJ 봉준의 몸 상태

인사이트YouTube '(MUTUBE)와꾸대장봉준'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체온이 39.5도까지 올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아프리카TV BJ봉준의 검사 결과가 나왔다.


15일 오후 아프리카TV 채널 '와꾸대장봉준'에는 봉준의 코로나 검사 결과 내용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게재한 봉준의 매니저 빙튜브는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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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게재한 캡처 화면 속에도 코로나19 진단검사(보험) 결과에 'Negative'(음성)라고 표기돼 있다.


빙튜브는 "어제 새벽에 검사 다 마치고 열이 조금 내려 퇴원한 뒤 현재까지 집에서 자가 격리 중"이라면서 "발열이나 복통의 원인은 급성장염, 맹장염 그리고 맹장에 돌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는데, 현재는 약 먹고 쉬는 중"이라며 "저와 보미도 검사했고, 이상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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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튜브는 봉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의심하는 눈초리를 방지하기 위해 CT 결과도 함께 전했다.


요산 수치가 통풍 환자보다는 낮지만, 일반인 정상 수치보다는 높은 편이어서 주의가 필요한 상태라고 한다.


급성염증으로 인해 장 쪽에 백혈구 수치가 올라가 있는 부분도 관리가 필요한 상태로 보인다.


한편 봉준은 어제(14일) 갑자기 체온이 급격하게 올라 병원 응급실로 향했으며, 그곳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포함한 정밀검사를 받았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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