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자기 먼저 팔로우 한 포스트 말론에 '조금 늦게' 맞팔한 귀여운 이유

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수 아이유가 미국 유명 가수 포스트 말론(25)과 관련한 일화를 전했다.


아이유는 포스트 말론의 인스타그램 팔로우 신청을 바로 받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에는 '아이유가 포스트 말론 맞팔한 이유? 본인등판에서 확인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남동생이 미국에서 유학 중인데 내가 요즘 미국에서 누가 짱이냐고 묻자 '포스트 말론'이라 답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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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그러면서 "'포스트말론이 나 팔로우했다던데?'라 말하니 동생이 진짜 난리가 나더라"라고 말했다.


실제로 포스트 말론은 앞서 아이유에게 팔로우 신청을 보냈다. 그런데 아이유는 포스트 말론이 팔로우 신청을 했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고, 동생이 말하자 생각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아이유의 반응이 인상적이었다. 아이유는 "허세 부리고 싶은 마음에 동생이 보는 앞에서 '맞팔'을 눌렀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현재 미국 최고 인기 가수 중 한 명인 포스트 말론이 팔로우 신청을 했으니 동생 앞에서 한 번쯤 허세를 부리고 싶었을 것이다.


아이유의 귀여운 반응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 한편, 몇몇 누리꾼들은 "포스트 말론이 먼저 인스타 팔로우를 거는 대세 가수"라며 감탄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포스트 말론은 3집 '할리우드스 블리딩'(Hollywood’s Bleeding)이 작년 미국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인기 가수다.


YouTube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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