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만 투자하면 숨겨진 '성기 1cm' 찾을 수 있는 '음경 스트레칭법'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남성 중에는 성기 길이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이들이 꽤 많다.


이런 말 못 할 고민을 가진 남성이라면 귀가 솔깃해질 소식이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매일 밤 꾸준히 하면 성기의 숨겨진 1cm를 찾아 줘 자신감까지 커지는 '음경 스트레칭'법을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이런 스트레칭이 남성의 성기 길이와 굵기, 강직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그렇지만 성기는 아주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스트레칭할 때 주의를 요한다. 만약 스트레칭 도중 성기 부분에 강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잘못된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한다는 신호다.


또한 효과를 더 많이 보기 위해 자주 하는 것도 좋지 않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자기 전, 하루  두 번이 적당하다.


그렇다면 남성의 자존심을 키워줄 '음경 스트레칭'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우선 스트레칭할 때는 편안한 자세로 안거나 벽에 기대서 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할 준비가 됐다면 먼저 성기의 제일 윗부분인 귀두를 부드럽게 잡고 위쪽으로 10초 정도 쭉 잡아 당겨준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그 상태에서 성기를 왼쪽으로 10초 더 잡아당긴 다음 반대로 오른쪽으로도 똑같이 잡아 당겨준다. 이러한 동작을 하루에 2번, 딱 5분만 해준다면 우리 성기의 숨겨진 1cm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성기에 조금이라도 압박이나 고통이 느껴진다면 스트레칭을 반드시 중단해야 한다는 점이다.


너무 압박을 가하면 성기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성기가 작아 자신감을 잃고 잔뜩 위축됐다면 오늘 밤 자기 전 딱 5분만 투자해 '음경 스트레칭'을 통해 숨겨진 1cm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