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손수 만들어준 '봄옷' 선물 입고 기분 좋아 초절정 깜찍함 발산하는 '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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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날이 따뜻해지자 손바닥만 한 앙증맞은 생명체 '햄스터'도 단장을 하기 시작했다.


보들보들한 수면 잠옷을 입고 있던 햄스터가 얇고 가벼운 봄옷으로 멋을 부렸다.


더워진 날씨에 답답하진 않을까 반려 햄스터가 걱정됐던 주인들은 녀석들을 위한 봄옷을 만들어 선물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인에게 봄옷을 선물 받고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하는 햄스터 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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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햄스터들은 자신처럼 귀엽고 앙증맞은 옷을 걸쳐 입고 있다.


한 녀석은 본인이 콩이라도 된 듯 초록색 완두콩 옷 안에 쏙 들어가 양배추를 먹고 있다. 주인이 만들어준 옷이 폭신한지 매우 편안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몸에 딱 맞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햄스터의 모습도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귀여운 옷을 입은 햄스터. 하지만 아쉽게도 햄스터 옷은 아직 판매하는 곳이 많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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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옷을 직접 만들어 입히거나 직접 만든 옷을 중고로 구매해야 한다고. 햄스터는 추위에 약하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옷을 입혀주는 것이 필요하다.


따뜻해진 날씨에도 햄스터의 옷을 바로 벗기면 녀석이 추울 수 있어 주인들이 봄옷을 선물해준 것으로 보인다.


귀여운 햄스터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서 심쿵했다", "가만히 옷 입고 있는 게 너무 귀엽다", "우리 아가도 옷 만들어줘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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