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간 친구한테 무조건 사 오라 해야 하는 '꾸덕+촉촉' 하멜 치즈 케이크

인사이트Instagram 'jejuhamel'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제주도에 방문한다면 꼭 먹어야 한다는 치즈 케이크 가게가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여러 SNS를 중심으로 제주도 치즈 케이크 맛집 '하멜 치즈 케이크'에 대한 게시물이 속속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이 치즈 케이크는 세계적인 청정 낙농지 제주에서 신선하고 정직한 재료로 만든 고소함이 매력적인 치즈 케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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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ejuhamel'


하멜 치즈 케이크는 한 사람당 한 박스만 구할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택배도 전화 예약도 일절 받고 있지 않으며 오직 방문을 통해서만 치즈 케이크를 구할 수 있다.


방문을 통한 예약은 가능하다. 그럼에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며 먹기 위해서 줄을 서야 하는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폭신해 보이는 치즈 케이크를 입에 넣으면 고소한 치즈 맛이 입안을 감싼다.


부드러우면서도 꾸덕한 하멜 치즈 케이크만의 깊은 풍미는 육지에서 맛볼 수 있는 치즈 케이크의 맛과 사뭇 다르다.



한 박스에 8개가 들었지만 중독성 넘치는 맛 때문에 8개를 순삭 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 맛있지만 치즈 케이크가 사라지는 게 아까운 나머지 야금야금 먹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코로나가 완전히 잠잠해진 뒤 제주도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잊지 말고 하멜 치즈 케이크를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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