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태 사진 한 장으로 '레전드 비주얼' 찍은 '37살' 손호준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onhojun_official'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손호준이 우월한 옆태를 뽐내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4일 손호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100장 찍어 생존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촬영 현장에서 헤어스타일 수정을 받고 있는 손호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색 계열의 남방을 걸친 손호준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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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nhojun_official'


그는 마치 손으로 빚은 듯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뽐내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오뚝한 코와 날렵한 턱 선이 돋보이는 완벽한 옆태가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더해진 깊은 눈빛은 손호준의 '남신' 자태를 더욱 빛나게 했다.


3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한 손호준의 모습에 누리꾼들 "와 옆태 미쳤다", "20대 초반 미모 아닌가요?", "얼른 작품으로 만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손호준은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지난 2일 첫 방송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 5'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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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삼시세끼 어촌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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