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발언 반성하려 한국사 자격증 따더니 '독도 팔찌' 차고 기부 앞장선 전효성

인사이트Instagram 'superstar_jh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독도 팔찌를 자랑하며 개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일 전효성은 자신의 SNS에 독도 팔찌를 차고 있는 모습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효성은 "너무너무 예쁘고 힙하고 다한 #독도팔찌 #태극기펜던트 삼일절 101주년 기념 수익금 일부는 기부된다고 합니다"는 글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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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perstar_jhs'


그가 차고 있는 팔찌는 구매하면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수 있는 특별한 팔찌다.


자신이 직접 구매해 기부도 하고 팬들에게 뜻깊은 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로 해당 게시물을 올린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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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perstar_jhs'


전효성이 차고 있는 팔찌에는 그의 이니셜이 적혀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개념 있는 행보 너무 멋지다", "이 와중에 미모 열일", "나도 팔찌 사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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