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엉망인데도 '초미녀'라 인기 많은 '부부의 세계' 여다경 메이크업 방법

인사이트YouTube '율리하루'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이국적이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배우 한소희.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녀 여다경 역을 맡은 한소희는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단숨에 대세 반열에 올랐다.


한소희의 인기와 함께 화장만으로 한소희의 몽환적인 비주얼을 완벽하게 재연해낸 뷰티 유튜버의 영상도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뷰티 유튜버 율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리하루'에 "한소희 메이크업해봤어요"라는 제목으로 커버 메이크업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율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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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율리하루'


날카로운 분위기의 한소희와 달리 율리는 '강아지'를 연상케 하는 순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


메이크업을 시작한 율리는 사용하는 제품을 하나씩 소개하며 영상을 시청하는 누리꾼에게 '꿀팁'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냉미녀' 느낌을 풍기는 한소희는 눈썹이 끝으로 갈수록 처지는 형태를 띠고 있다. 헤어라인 역시 둥근 편이다.


율리는 한소희 느낌을 제대로 내기 위해 가장 먼저 눈썹 칼로 눈썹과 헤어라인을 다듬어줬다.


이어 율리는 "한소희 배우가 쿨톤의 피부를 가지고 있어 밝은 톤의 베이스를 발라주는 게 좋다"라고 언급하며 밝은 제품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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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율리하루'


그는 한소희 커버 메이크업에서 음영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율리는 한소희의 날카로운 콧대를 표현하기 위해 짙은 갈색톤의 쉐딩을 사용해, 콧대를 만들어줬다.


이후 율리는 한소희처럼 이국적으로 보이도록 눈썹 사이도 채워줬다.


마지막으로 율리는 한소희의 이국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핑크색 블러셔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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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과하게 메이크업을 한 것은 아니지만, 화장이 끝난 후 율리는 한소희와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율리는 싱크로율을 높이려 가발을 쓰고 '부부의 세계' 속 한소희의 대사를 따라 하기도 했다.


한소희가 하는 메이크업 특징이 궁금하다면 율리가 소개한 메이크업 방법을 참고해보자.


한편 한소희가 출연 중인 JTBC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YouTube '율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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