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닌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이 시작된다.


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참석해 발언했다.


정 총리는 이날 "6일부터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한다"라고 지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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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6일부터 문 닫았던 시설들 역시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수 있다.


정 총리는 안정적 상황이 유지되면 위기단계 조정 방안도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등교 수업 역시 순차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내일(4일) 교육부 장관이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밀집시설에 대한 행정명령은 권고로 대체하며 모임 역시 원칙적으로 허용할 방침이다.


한편 오늘(3일)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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