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에 나올만한 비주얼로 사랑에 빠지게 하는 23살 '모태솔로' 그리스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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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아직 왕실이 존재하는 몇몇 나라에는 진정한 다이아몬드 수저라 할 수 있는 '왕자'들이 있다.


태생부터가 남다른 로열패밀리 왕자들은 태어나자마자 왕가의 일원으로 귀한 대접을 받는다.


얼굴에 우아함과 기품이 넘쳐흐르는 것은 물론 존재만으로도 귀티가 줄줄 흐른다.


그중에서도 유독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왕자가 있어 소개하려 한다. 고귀한 혈통에 비주얼까지 완벽한 그리스 왕자님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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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인 콘스탄틴 알렉시오스(Constantine Alexios) 왕자는 파블로 왕자와 마리 샹탈 공주의 장남이다.


그는 뉴욕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랐고, 워싱턴 DC의 조지타운 대학에 다니기 위해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해졌다.


알렉시오스 왕자는 개인 SNS에 고급스러운 여행, 파티, 승마, 사냥 등을 즐기는 사진을 정기적으로 올리고 있다.


많은 잡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왕자와 독신자로 선정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왕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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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오스 왕자는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스포츠에 능숙하며 피아노, 기타, 드럼과 같은 악기도 잘 다룬다고 한다.


특히 그림에 대한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있어 21살의 나이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영국 스튜디오를 소유했다고.


완벽한 비주얼 등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소문이 들리지 않아 '모태솔로' 왕자님이라고도 유명하다.


그리스의 군주제가 폐지된 이후 왕실의 명칭은 명목상으로 남아있지만, 알렉시오스 왕자는 여전히 많은 사람의 감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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