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원 넘는 '134평'짜리 초고급 아파트에 '혼자' 사는 27살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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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미쓰에이 출신 수지가 어마어마한 '영앤리치' 면모를 뽐내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가장 비싼 집에 사는 남녀 아이돌'이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러블리즈 멤버 미주와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이 출연했다.


'가장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1위로 뽑힌 이는 '국민 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수지(2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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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TMI NEWS'


수지의 집은 논현동에 위치한 N아파트다.


그가 혼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이 집의 공급면적 134평으로, 매매가는 약 40억 원이다.


집이 너무 넓어 청소만 해도 일주일은 걸릴 듯 하다.


수지는 이뿐만 아니라 강남에도 37억 원짜리 건물이 있다.


수지가 매입한 해당 건물은 현재 약 45억 원까지 올랐다. 해당 건물에서 매달 임대료만 1500만 원 정도 들어온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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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은 노래와 연기뿐만 아니라 부동산 재테크에도 재능이 있는 것 같다며 수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이날 '가장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2위에는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차지했다.


3위는 아이유였으며, 4위는 소녀시대 윤아였다.


이어 홍진영과 손담비, 선미 등이 순차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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