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픽보이 출연 예능 3번이나 돌려보고 '장문의 문자'까지 남겼다는 '의리甲' 박서준

인사이트Instagram 'bn_sj2013'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박서준이 절친 픽보이의 예능 출연에 울컥하며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수 하동균, 김필, 픽보이, 가호가 출연해 끼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픽보이는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이 속한 연예인 사조직 우가 패밀리를 언급했다.


'비디오스타' 출연을 우가 패밀리에게 널리 알렸다는 그는 "다들 잘하고 오라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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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픽보이는 "MBC '놀면 뭐하니'에 처음 나왔을 때 박서준에게 저녁에 장문의 메시지로 연락이 왔다. 세 번 정도 돌려봤다며 울컥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왜냐면 (내가) 산전수전 겪은 걸 다 아는 친구니까"라고 박서준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픽보이는 우가 패밀리 얘기할 거면 확실하게 하라는 뷔의 말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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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그동안 픽보이는 혹시라도 친구들에게 피해가 갈까 언급을 조심스러워 한 것이다.


그러면서 픽보이는 확실하게 언급하면 되겠다는 MC들의 말에 "(우가 패밀리와) 친하다"라고 우정을 인증했다.


한편 '우리 진짜 가족인가'라는 뜻을 가진 우가 패밀리 일원은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도 각자의 영역에서 승승장구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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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every1 '비디오스타'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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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5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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