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야구 개막 앞두고 재조명 되는 '레전드 시구' 보여준 여자 스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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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지연됐던 '2020 KBO 리그'가 오는 5월 5일 개막한다.


반가운 소식에도 개막전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탓에 야구 팬들은 내심 아쉬운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무관중 경기로 펼쳐짐에 따라 시구, 시타 행사가 진행될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많은 스타가 시구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기에 아쉬움은 쉽사리 가시지 않는다.


개막이 느려진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스타들의 톡톡 튀는 시구를 기원하면서 아직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레전드 시구를 모아봤다.


1.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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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이다희는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다희는 청바지와 야구 점퍼를 입고도 늘씬한 9등신 기럭지를 뽐냈다.


여기에 더해 흠잡을 데 없는 이다희의 수준급 시구는 관중의 환호를 부르기 충분했다.


2.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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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그룹 아이즈원 장원영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동료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와 함께 시구, 시타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중학생인 장원영은 어린 나이답지 않은 피지컬로 명품 시구를 선보였다.


야구 모자와 함께 유니폼과 청바지를 입은 장원영은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삼촌 팬의 심장을 떨리게 했다.


3.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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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예지도 완벽한 시구 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9월 예지는 서울 잠실야구장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시구자로 등장했다.


170cm의 큰 키를 지닌 예지는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완벽한 투구 폼으로 공을 던지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4. 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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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설현 또한 마운드에서 명품 몸매를 뽐냈다.


지난 2015년 인천SK행복드림구장 SK 와이번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설현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당시 설현은 스키니진과 함께 복근이 살짝 보이는 상의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5. 아린


인사이트YouTube 'Lockheed_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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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아린과 유아도 톡톡 튀는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 아린과 유아는 서울 잠실야구장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아린은 깜찍한 양갈래 머리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고 유아는 복근이 드러나는 유니폼으로 남심을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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