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억짜리 초호화 LA 저택 '플렉스' 한 97년생 카일리 제너

인사이트Instagram 'kyliejenner'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영앤 리치'의 아이콘 20대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고가의 주택을 플랙스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dailymail)'은 카일리 제너가 미국 LA 홈비 힐(Holmby Hills)에 위치한 부동산을 3,650만 달러(한화 약 450억)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는 해당 부동산을 원래 가격인 5,500만 달러보다 천만 달러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매했다.


공개된 초호화 저택에는 침실 7개, 욕실 14개, 주차장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바, 오락실, 수영장, 체육관, 영화관 등이 구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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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 엄청난 크기와 시설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다.


대리석과 고급스러운 조명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주는 듯하다.


실제로 LA의 홈비 힐은 최고급 빌라들이 즐비해있기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오드리 헵번, 프랭크 시네트라 등 유명인사들이 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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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는 이곳에서 자신의 딸 스토미 웹스터(Stormi Webster)와 함께 지낼 예정이라고 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넘사벽이라 부럽지도 않다", "스토미가 제일 부럽다" 등의 웃픈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지난 2016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을 출시해 6억 3천만 달러(한화 약 7,733억 2,5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경제 전문 포브스가 선정한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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