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분위기 모두 완벽해 '황금 세대'라 불리는 '1994년생' 여자 배우 5

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1994년생 배우를 두고 연예계에서는 이른바 '황금 라인업'으로 불린다.


하나같이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여자 배우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인형 같은 미모에 분위기까지 완벽해 존재만으로 남심을 홀리는 1994년생 여자 배우를 모아봤다.


1. 한소희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뉴스1


한소희는 최근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녀 여다경을 연기하며 전성기를 과시하고 있다.


얄미울 수 있는 연기지만 한소희는 특유의 매혹적인 비주얼로 드라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일상에서 한소희는 청초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로 남성 팬과 여성 팬을 동시에 끌어모은다.


2. 수지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사진 제공 = 게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할 때부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연기 활동을 하면서도 수지는 청순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갖추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낸다.


데뷔 이후 10년 내내 '리즈 미모'를 과시하는 수지는 1994년생 대표 여신 스타라고 할 수 있다.


3. 진세연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inseyun.go'


배우 진세연 또한 1994년생으로서 남심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진세연은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고 있다.


그의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비주얼과 해맑은 성격은 보기만 해도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4. 이선빈


인사이트Instagram 'sunbin_eyesmag'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광수의 연인 이선빈도 남다른 여신 분위기를 자랑하는 스타다.


모델과 걸그룹 출신이기도 한 그는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우월한 기럭지로 탄탄한 팬층을 자랑한다.


5. 채수빈


인사이트Instagram 'soobinms'


인사이트킹콩 by 스타쉽


청초한 비주얼로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채수빈도 1994년생이다.


그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SBS '여우각시별'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입지를 다져왔다.


인형같이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매혹적인 그의 팔색조 비주얼은 남심을 홀리기 충분하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